공정하게 보면, 부동산은 실거주라는 사용 가치와 대출·전세를 통한 레버리지, 가격이 매일 보이지 않아 흔들림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의 상승률은 레버리지·임대수익·세금을 반영하지 않은 가격 기준이며, 주가지수도 하락기에는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세율·수수료는 일반적인 범위이며 개인 상황과 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04 · 복리와 시간
수익률의 작은 차이가 시간을 만나면 몇 배가 됩니다
—
1
돈의 양은 늘어납니다. 지난 30년 통화량은 물가보다 훨씬 빠르게 늘었고, 같은 기간 자산 가격도 물가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2
현금은 확실하게 가치를 잃습니다.예금 이자도 세금을 떼면 물가를 겨우 따라가는 수준입니다.
3
자산을 가진 사람이 앞서갑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자산을 가진 사람과 현금만 가진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집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3.1 개정)로 매달 받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퇴직금
소득세 원천징수 비율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2026년 7월~2027년 6월 상한 659만원·하한 41만원을 적용합니다.
월 예상 실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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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급여 (세전)
—
월 공제액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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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실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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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공제 내역
항목
기준
요율
월 금액
연봉별 실수령액 표 —
연봉
월 급여
4대보험
소득세+지방세
월 실수령액
※ 2026년 기준: 국민연금 9.5%(근로자 4.75%) · 건강보험 7.19%(근로자 3.595%) ·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0.9448%÷7.19%) · 고용보험 0.9% · 보험료 10원 미만 절사
※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 2026.3.1 이후 원천징수분) 산정 방식으로 계산하며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입니다. 8~20세 자녀 1명 20,830원·2명 45,830원·3명 이상 1명당 33,330원을 추가로 뺍니다.
※ 매달 떼는 금액은 '미리 내는 세금'이며, 실제 세금은 연말정산(신용카드·의료비·교육비 공제 등)으로 다시 정산됩니다. 회사의 급여 처리 방식에 따라 몇십 원~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산식을 그대로 따릅니다.
소득세 = 간이세액표 금액(부양가족 수·8~20세 자녀 수 반영) × 선택 비율(80·100·120%) · 지방소득세 = 소득세 × 10%
실수령액 = 월 급여 − 공제 합계
계산 예시
항목
월 금액
월 급여 (세전)
4,166,666원
국민연금 (3,966,000원 × 4.75%)
188,380원
건강보험 (3,966,666원 × 3.595%)
142,600원
장기요양보험 (142,600원 × 13.14%)
18,730원
고용보험 (3,966,666원 × 0.9%)
35,690원
소득세 (간이세액표, 1명)
190,620원
지방소득세
19,060원
월 실수령액
3,571,586원
연봉 5,000만원 · 비과세 월 20만원 · 부양가족 1명(본인) · 자녀 없음 · 100% 기준. 공제 합계 595,080원(14.3%), 연 실수령액 약 4,286만원.
연봉
월 실수령액
3,000만원
2,248,530원
4,000만원
2,944,043원
6,000만원
4,198,160원
8,000만원
5,367,086원
1억원
6,530,923원
같은 조건(비과세 20만원·부양가족 1명)에서 연봉만 바꾼 결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와 실제 월급이 몇백 원~몇천 원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마다 비과세 수당 범위, 보험료를 정하는 기준 보수(전년도 보수 기준 등), 원 단위 처리 방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민연금은 매년 7월, 건강보험은 매년 4월 정산 때 기준 금액이 바뀌어 같은 연봉이라도 달마다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가 제가 내야 할 세금 전부인가요?
아닙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라 미리 내는 세금입니다. 이듬해 2월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의료비·교육비·연금저축 공제 등을 반영해 실제 세금이 확정되고, 미리 낸 세금이 많으면 돌려받고 적으면 더 냅니다.
부양가족 수에는 누구를 넣나요?
본인을 포함한 기본공제 대상자 수입니다. 연간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00만원 이하)인 배우자, 만 60세 이상 부모, 만 20세 이하 자녀 등이 해당합니다. 8~20세 자녀는 따로 입력하면 자녀 세액공제만큼 소득세가 더 줄어듭니다.
소득세 원천징수 비율 80%·120%는 무엇인가요?
근로자가 매달 떼는 소득세를 간이세액표의 80%, 100%, 120%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제도입니다(소득세법 시행령 제194조). 80%를 고르면 월 실수령액은 늘지만 연말정산 때 더 낼 가능성이 커지고, 120%는 반대입니다. 1년 동안 내는 세금 총액은 같습니다.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국민연금은 일정 금액 이상 안 늘어나나요?
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7월~2027년 6월 659만원)까지만 보험료를 매기므로, 근로자 몫은 월 최대 313,020원(659만원 × 4.75%, 10원 미만 절사)입니다. 건강보험·고용보험은 이런 낮은 상한이 없어 소득에 비례해 늘어납니다.
SEVERANCE PAY 2026
퇴직금 계산기 (DB·DC)
법정 퇴직금·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 적립금, 퇴직소득세까지 계산합니다
상여금·연차수당은 퇴직 전 1년간 받은 금액의 3/12만큼 3개월 임금에 더합니다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예상 퇴직금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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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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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평균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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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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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소득세 계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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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 계속근로 1년 이상,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이면 받을 수 있습니다. DB형은 법정 퇴직금과 같은 방식(최종 평균임금 기준)입니다.
※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 그 기간의 일수(89~92일).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씁니다(근로기준법 제2조②, 1일 통상임금 = 월 통상임금 ÷ 209시간 × 8시간).
※ 퇴직소득세: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12÷근속연수) → 환산급여공제 → 기본세율 → ×근속연수÷12 (소득세법 제48조·제55조), 지방소득세 10%. 근속연수의 1년 미만 끝수는 1년으로 봅니다.
회사는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DC 계좌에 넣습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0조). 계산은 매년 말 1/12 납입을 가정합니다.
DC형 예상 적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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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납입금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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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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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건 DB형
—
DB형 vs DC형 적립 추이
—
퇴직금·퇴직소득세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퇴직금은 1년 이상 일한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는 법정 급여입니다. 퇴직 직전 3개월 임금으로 1일 평균임금을 구해 재직일수만큼 곱하고,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에 따라 세금을 크게 줄여 주는 별도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1일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연간 상여금·연차수당 × 3/12) ÷ 그 3개월의 일수(89~92일)
DC형은 회사가 매년 연간 임금의 1/12 이상을 근로자 계좌에 넣고, 근로자가 직접 굴린 결과가 퇴직급여가 됩니다.
계산 예시
항목
금액
재직 기간
2016.3.2 ~ 2026.10.1 (3,865일)
1일 평균임금
1,500만원 ÷ 92일 = 163,043원
퇴직금 (세전)
163,043원 × 30 × 3,865 ÷ 365 = 51,794,222원
근속연수공제 (11년)
−17,500,000원
환산급여 → 과세표준
37,411,878원 → 11,764,751원
퇴직소득세 + 지방소득세
647,061원 + 64,706원 = 711,767원
세후 수령액
51,082,455원 (실효세율 1.37%)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1,500만원, 상여금·연차수당 없음 기준. 근속연수는 1년 미만 끝수를 1년으로 봐서 11년입니다.
DC형 vs DB형 (20년 근무)
예상 금액
DC형 적립금 (운용수익률 연 5%)
1억 7,650만원
DB형 (같은 조건)
1억 4,613만원
연봉 5,000만원에서 매년 3% 오른다고 가정. 수익률이 임금상승률보다 높아 DC형이 3,037만원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년을 못 채우고 퇴사하면 퇴직금이 없나요?
네.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으로 일한 경우에는 법정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다만 회사 규정이나 근로계약에 더 유리한 조건이 있으면 그에 따릅니다.
퇴직일은 언제로 넣어야 하나요?
마지막으로 근무한 날의 다음 날을 퇴직일로 넣습니다. 예를 들어 9월 30일까지 일했다면 퇴직일은 10월 1일입니다. 재직일수는 입사일부터 마지막 근무일까지로 계산됩니다.
퇴직금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합의로 기한을 늦출 수 있습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
DB형과 DC형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DB형은 퇴직 직전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받으므로 임금이 꾸준히 오르는 경우에 유리하고, DC형은 매년 적립금을 직접 운용하므로 운용수익률이 임금상승률보다 높을 때 유리합니다. 위쪽 DC형 시뮬레이션에서 두 수치를 바꿔 보며 비교해 보세요.
IRP로 옮기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퇴직금을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바로 내지 않고 미룰 수 있고, 나중에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미룬 세금의 70%(수령 10년 이내)·60%(10년 초과)만 냅니다. 계산 결과 아래에 이 조건의 예상 세금을 함께 보여 줍니다. 55세 이전에 퇴직하면 원칙적으로 퇴직금을 IRP 계좌로 받게 됩니다.
MORTGAGE LIMIT 2026
주택담보대출 LTV·DSR 한도 계산기
2026년 10월 현재 규제(6.27·10.15 대책, 스트레스 DSR 3단계)로 받을 수 있는 최대 대출을 계산합니다
주택 소재지
규제지역: 서울 전역 · 과천 · 광명 · 성남(분당·수정·중원) · 수원(영통·장안·팔달) · 안양 동안 · 의왕 · 하남 · 용인(수지·기흥) · 화성 동탄구 · 구리
금융권
기존 대출
신용대출은 실제 상환 방식과 관계없이 5년에 나눠 갚는 것으로 보고 DSR에 넣습니다.
최대 대출 가능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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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환액 (원리금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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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자기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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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스트레스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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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를 정하는 세 가지 기준 가장 작은 금액이 최종 한도
※ LTV(주택 구입): 규제지역 무주택 40% · 서민·실수요자 60% · 생애최초 70%(6개월 내 전입) / 비규제 수도권 70% / 지방 70%(생애최초 80%) · 다주택자 추가 구입은 수도권·규제지역 불가 (금융위원회 6.27·9.7·10.15 대책)
※ 금액 상한(수도권·규제지역 주택 구입 목적): 시가 15억 이하 6억 · 15억 초과~25억 4억 · 25억 초과 2억 · 수도권·규제지역 만기 최대 30년
※ 스트레스 DSR 3단계: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가산금리 3.0%, 지방 0.75%(2026년 말까지) × 금리 유형별 반영 비율(변동 100% · 혼합형 80% · 주기형 40% · 고정 0%). 총 대출 1억원 이하는 차주단위 DSR 적용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정책대출(디딤돌·보금자리 등), 다주택자 세부 조건, 시가 산정 방식(KB시세·감정가)은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한도는 반드시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이렇게 정해집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집값 기준(LTV), 금액 상한, 소득 기준(DSR) 세 가지를 각각 계산해 가장 작은 금액으로 정해집니다. 2026년에는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적용되어 실제 금리보다 높은 심사 금리로 상환 능력을 봅니다.
계산 원리
LTV 한도 = 주택 가격 × LTV 비율 (지역·차주 유형별 40~80%)
금액 상한 = 수도권·규제지역 주택 구입 시 시가 15억 이하 6억, 15억 초과~25억 4억, 25억 초과 2억
Simulate your final balance and earnings from principal, monthly contributions, rate and term
Investment settings▼
Initial investment
Annual rate
%
Term
yrs
Compounding
Contribution settings▼
Monthly contribution
Contributions per year
—
Tax settings▼
Deduct interest tax
Tax rate
%
※ The rate is pre-tax; when tax is on, it applies to interest only.
※ Past returns do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Final bal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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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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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ive C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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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
Balance by year
Year-by-year breakdown
Year
Principal
Contributions
Interest
Balance
Return
How compound interest is calculated
Compound interest earns interest on interest. The longer the term, the more the interest on past interest outgrows the principal itself. This calculator follows the money month by month.
How it works
Lump sum: final balance = principal × (1 + rate ÷ n)n × years, where n is the number of compounding periods per year
Monthly contributions: deposits are added at the end of each month and earn interest from the next month. Between compounding dates, interest accrues and is added to the balance on each compounding date.
Tax: applied only to the interest each time it is credited (Korea’s interest tax is 15.4%).
Effective CAGR: (final ÷ principal)1/years − 1 for a lump sum; with contributions, the annualized internal rate of return (IRR) that accounts for when each deposit was made.
Worked example
Scenario (7% a year)
Final balance
Total paid in
₩100M · 5 years · annual
₩140.26M
₩100M
₩100M · 20 years · annual
₩386.97M
₩100M
₩100M · 20 years · monthly
₩403.87M
₩100M
₩100M · 20 years · annual · 15.4% tax
₩316.03M
₩100M
₩100M + ₩1M a month · 20 years · annual
₩894.70M
₩340M
Rows without tax are pre-tax. In the 5-year case, annual interest grows from ₩7.00M to ₩7.49M, ₩8.01M … as interest compounds. The same math works in any currency.
FAQ
How long does it take to double my money?
Divide 72 by the annual rate (the Rule of 72). At 7% that is 72 ÷ 7 ≈ 10.3 years; the exact figure is ln 2 ÷ ln 1.07 = 10.2 years. The CAGR calculator shows exact doubling and 10× times.
How much more does more frequent compounding pay?
At 7% for 20 years, ₩100M grows to ₩386.97M with annual compounding and ₩403.87M with monthly compounding — about 4% more — because interest joins the principal sooner.
How much does tax reduce the effective return?
With Korea’s 15.4% interest tax, a 7% product compounds at about 5.92% a year, and the 20-year balance falls from ₩386.97M to ₩316.03M. Tax-advantaged accounts narrow this gap.
Why does the effective CAGR equal the rate with monthly contributions?
Dividing the final balance by total deposits ignores that later deposits were invested for less time. This calculator uses an IRR that accounts for every deposit date, so with annual compounding and no tax it matches the rate you entered.
Can I use this for stock investing?
You can plug in a long-term average return to get a rough idea, but stock returns vary a lot from year to year, and the order of returns matters. See the S&P 500 and Nasdaq growth pages for historical index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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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연간 분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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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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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 종료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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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대비 —배
연평균 자산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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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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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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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이자+배당) 연 2,000만원 이하일 때 선택
원천징수세율 14% + 지방소득세 1.4% = 15.4% 로 종결 → 세율 15.4% 자동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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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사업소득 등 배당 외 다른 소득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입력하세요. (공제액 차감 후 금액)
종합소득세 과세구간 (지방소득세 포함)
과세표준 구간
세율
실효세율
1,400만원 이하
6.6%
5,000만원 이하
16.5%
8,800만원 이하
26.4%
1.5억원 이하
38.5%
3억원 이하
41.8%
5억원 이하
44%
10억원 이하
46.2%
10억원 초과
49.5%
1년차 기준 유효세율—
연도별 세율 자동 적용✓ 동적 계산
1년차 연간 세금
—
누적 납부 세금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과세구조 설정▼
콜옵션 비과세 구조 적용
분배금 중 콜옵션 수익은 비과세 처리
콜옵션 수익 (비과세)
%
배당금 (과세 15.4%)
%
총 분배율17.0%
콜옵션 (비과세)15.0% → 세금 없음
배당금 (과세 15.4%)2.0% → 15.4% 적용
실효세율 (전체 대비)—
과세표준 배당금액—
월 분배금 목표 역산▼
목표 월 분배금
필요 투자 원금
—
현재 분배율 기준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연 17% 분배율을 목표로 매월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 세전 수치이며 분배소득세 15.4%가 별도 적용됩니다.
※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분배금 추이
▼
연간 분배금
포트폴리오 가치
연/월간 상세 내역
기간
시작 자산
연/월 적립금
연/월 분배 (세후)
연/월 과세표준
연/월 세금
연/월 주가 변동
누적 자산
보유 수량
코스피 대비 수익률 비교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코스피 —
차이 —
비교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
~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분배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은 코스피 200 주식을 보유하면서 위클리 콜옵션을 팔아 생기는 프리미엄과 배당금으로 매달 분배금을 주는 ETF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기본값으로 콜옵션 연 15% + 배당금 연 2% = 연 17% 분배율을 넣어 매달 분배금과 자산 변화를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월 분배금(세전) = 그 달 잔고 × 연 분배율(17%) ÷ 12
세금: 과세 구조를 켜면 분배금 중 배당 재원 비율(2% ÷ 17%)에만 15.4%를 매겨 실효세율은 1.81%입니다. 콜옵션 재원(15%)은 비과세로 계산합니다.
주가 변동: 매달 잔고에 (1 + 연간 주가 변동률)1/12를 곱합니다.
분배금 처리: 재투자는 세후 분배금을 바로 다시 사고, 수령은 받아서 쓰며, 일부 재투자는 정한 비율만 다시 삽니다.
적립식: 켜면 매달 초에 적립금을 더한 뒤 그 달 분배금을 계산합니다.
연평균 자산 상승률: 남은 자산 기준 연환산 수익률이며, 적립식이면 적립 시점을 반영한 내부수익률(IRR)입니다.
목표 월 분배금 역산: 필요 원금 = 목표 월 분배금 × 12 ÷ 연 분배율 (세전)
운용보수는 ETF 순자산에서 매일 빠져 주가에 반영되므로 분배율에서 따로 빼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1억원 · 5년 · 주가 연 +5%
분배금 재투자
분배금 수령
1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18,452,016원
17,071,155원
5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43,528,382원
20,750,096원
5년간 누적 분배금 (세후)
1억 4,831만원
9,433만원
5년 뒤 남은 자산
2억 9,236만원
1억 2,763만원
연 분배율 17% · 과세 구조 적용(실효세율 1.81%) · 적립 없음. 재투자는 분배금이 다시 분배금을 만들어 5년차 분배금이 수령의 약 2.1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배율 17%면 1억원을 넣었을 때 매년 1,700만원을 받나요?
세전 기준으로는 그 근처입니다. 다만 분배금은 그 달의 잔고(주가)에 분배율을 곱해 정해지므로 주가가 오르면 늘고 내리면 줄어듭니다. 위 예시(주가 연 +5%, 분배금 수령)에서는 1년차 세후 분배금이 17,071,155원입니다. 실제 분배율은 시장 상황에 따라 목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콜옵션에서 나온 분배금은 왜 세금이 없나요?
국내 주식형 ETF에서 코스피 200 옵션처럼 비과세되는 매매 이익을 재원으로 한 분배금은 배당소득세를 매기지 않고, 주식 배당금 등 과세 재원에서 나온 부분만 15.4%를 뗍니다. 그래서 기본값에서는 전체 분배금의 2/17에만 세금이 붙어 실효세율이 1.81%입니다. 실제 과세 비율은 달마다 다르니 운용사 공시를 확인하세요.
주가가 떨어지면 분배금은 어떻게 되나요?
분배금이 잔고에 비례하므로 같이 줄어듭니다. 주가를 연 −5%로 바꾸고 분배금을 수령하면 5년간 세후 분배금은 7,377만원, 남은 자산은 7,738만원으로 원금보다 줄어듭니다. 커버드콜은 주가 상승 이익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분배금을 받는 구조라 하락은 그대로 반영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분배금을 재투자하는 것과 받아 쓰는 것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위 예시에서 5년 뒤 남은 자산은 재투자 2억 9,236만원, 수령 1억 2,763만원입니다. 수령한 분배금 9,433만원을 더해도 재투자 쪽이 약 7,000만원 많습니다. 다만 재투자는 그만큼 현금을 쓰지 못하므로 생활비가 필요한지에 따라 '일부 재투자' 비율을 조절해 보세요.
운용보수는 왜 분배율에서 빼지 않나요?
ETF 운용보수는 펀드 순자산에서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 주가(순자산가치)에 이미 반영되고, 분배금은 목표 분배율이나 지급 기준에 따라 따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이 시뮬레이터는 분배율은 그대로 쓰고, 보수의 영향은 '연간 주가 변동률'에 들어 있다고 봅니다. 5개 시뮬레이터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WEEKLY COVERED CALL ETF
SOL 200 타겟위클리커버드콜0167B0
분배 시뮬레이터 - 투자 금액과 기간을 설정하여 예상 분배금을 확인하세요. 운용수수료 : 연 0.3% | 목표 분배자원 : 콜옵션(비과세, 연 13%) + 배당금(과세, 연 2%) = 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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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자산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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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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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금의 50%는 재투자, 50%는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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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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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이자+배당) 연 2,000만원 이하일 때 선택
원천징수세율 14% + 지방소득세 1.4% = 15.4% 로 종결 → 세율 15.4% 자동 적용
다른 종합소득 과세표준
근로·사업소득 등 배당 외 다른 소득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입력하세요. (공제액 차감 후 금액)
종합소득세 과세구간 (지방소득세 포함)
과세표준 구간
세율
실효세율
1,400만원 이하
6.6%
5,000만원 이하
16.5%
8,800만원 이하
26.4%
1.5억원 이하
38.5%
3억원 이하
41.8%
5억원 이하
44%
10억원 이하
46.2%
10억원 초과
49.5%
1년차 기준 유효세율—
연도별 세율 자동 적용✓ 동적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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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납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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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과세구조 설정▼
콜옵션 비과세 구조 적용
분배금 중 콜옵션 수익은 비과세 처리
콜옵션 수익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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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과세 15.4%)
%
총 분배율17.0%
콜옵션 (비과세)15.0% → 세금 없음
배당금 (과세 15.4%)2.0% → 15.4% 적용
실효세율 (전체 대비)—
과세표준 배당금액—
월 분배금 목표 역산▼
목표 월 분배금
필요 투자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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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분배율 기준
※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연 15% 분배율을 목표로 매월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 세전 수치이며 분배소득세 15.4%가 별도 적용됩니다.
※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분배금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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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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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분배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0167B0)은 코스피 200을 기초로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해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기본값으로 콜옵션 연 13% + 배당금 연 2% = 연 15% 분배율을 넣어 계산하며, 투자 금액·기간·주가 변동률을 바꿔 결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
월 분배금(세전) = 그 달 잔고 × 연 분배율(15%) ÷ 12
세금: 과세 구조를 켜면 분배금 중 배당 재원 비율(2% ÷ 15%)에만 15.4%를 매겨 실효세율은 2.05%입니다. 콜옵션 재원(13%)은 비과세로 계산합니다.
주가 변동: 매달 잔고에 (1 + 연간 주가 변동률)1/12를 곱합니다.
분배금 처리: 재투자는 세후 분배금을 바로 다시 사고, 수령은 받아서 쓰며, 일부 재투자는 정한 비율만 다시 삽니다.
적립식: 켜면 매달 초에 적립금을 더한 뒤 그 달 분배금을 계산합니다.
연평균 자산 상승률: 남은 자산 기준 연환산 수익률이며, 적립식이면 적립 시점을 반영한 내부수익률(IRR)입니다.
목표 월 분배금 역산: 필요 원금 = 목표 월 분배금 × 12 ÷ 연 분배율 (세전)
운용보수는 ETF 순자산에서 매일 빠져 주가에 반영되므로 분배율에서 따로 빼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1억원 · 5년 · 주가 연 +5%
분배금 재투자
분배금 수령
1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16,089,464원
15,025,726원
5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35,073,184원
18,263,864원
5년간 누적 분배금 (세후)
1억 2,333만원
8,303만원
5년 뒤 남은 자산
2억 6,488만원
1억 2,763만원
연 분배율 15% · 과세 구조 적용(실효세율 2.05%) · 적립 없음.
자주 묻는 질문
매달 500만원을 받으려면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필요 원금 = 500만원 × 12 ÷ 15% = 4억원입니다(세전 기준). 세후로 500만원을 받으려면 실효세율만큼 조금 더 필요하고, 주가가 내리면 분배금도 줄어드니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 아래 '월 분배금 목표 역산'에서 금액을 바꿔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코스피 200 기반 위클리 커버드콜이지만 목표 분배율과 운용보수가 다릅니다. 이 사이트 기본값은 SOL 연 15%, KODEX 연 17%입니다. 같은 조건(1억원·5년·주가 +5%·재투자)에서 5년 누적 세후 분배금은 SOL 1억 2,333만원, KODEX 1억 4,831만원입니다. 분배율이 높을수록 분배금은 많지만 주가 상승에 참여하는 몫은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배금이 많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나요?
이자·배당 등 과세되는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과세됩니다. 이 상품은 분배금 중 과세 재원(배당) 부분만 금융소득에 들어가므로 전체 분배금보다 기준이 되는 금액이 작습니다. 세금 설정의 '과세표준 계산'에서 종합과세를 골라 다른 소득과 함께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쪽 코스피 비교 차트는 무엇을 보여 주나요?
실제 시세로 같은 기간 이 ETF와 코스피의 수익률을 비교합니다. '분배금 포함'을 고르면 분배금을 받은 날 다시 투자했다고 보고 계산한 총수익률을 보여 줍니다. 위 시뮬레이션은 가정값을 넣은 미래 계산이고, 이 차트는 지나간 실제 성과라는 점이 다릅니다.
운용보수는 왜 분배율에서 빼지 않나요?
ETF 운용보수는 펀드 순자산에서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 주가(순자산가치)에 이미 반영되고, 분배금은 목표 분배율이나 지급 기준에 따라 따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이 시뮬레이터는 분배율은 그대로 쓰고, 보수의 영향은 '연간 주가 변동률'에 들어 있다고 봅니다. 5개 시뮬레이터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WEEKLY COVERED CALL ETF
TIGER 200 타겟위클리커버드콜0104N0
분배 시뮬레이터 - 투자 금액과 기간을 설정하여 예상 분배금을 확인하세요. 운용수수료 : 연 0.25% | 목표 분배자원 : 콜옵션(비과세, 연 5%) + 배당금(과세, 연 2%) = 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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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금의 50%는 재투자, 50%는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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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징수세율 14% + 지방소득세 1.4% = 15.4% 로 종결 → 세율 15.4% 자동 적용
다른 종합소득 과세표준
근로·사업소득 등 배당 외 다른 소득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입력하세요. (공제액 차감 후 금액)
종합소득세 과세구간 (지방소득세 포함)
과세표준 구간
세율
실효세율
1,400만원 이하
6.6%
5,000만원 이하
16.5%
8,800만원 이하
26.4%
1.5억원 이하
38.5%
3억원 이하
41.8%
5억원 이하
44%
10억원 이하
46.2%
10억원 초과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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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세율 자동 적용✓ 동적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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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금 중 콜옵션 수익은 비과세 처리
콜옵션 수익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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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분배율17.0%
콜옵션 (비과세)15.0% → 세금 없음
배당금 (과세 15.4%)2.0% → 15.4%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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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월 분배금
필요 투자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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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분배율 기준
※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연 7% 분배율을 목표로 매월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 세전 수치이며 분배소득세 15.4%가 별도 적용됩니다.
※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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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분배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0104N0)은 코스피 200 기반 위클리 커버드콜 ETF로, 매달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기본값으로 콜옵션 연 5% + 배당금 연 2% = 연 7% 분배율을 넣어 매달 분배금과 남은 자산을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월 분배금(세전) = 그 달 잔고 × 연 분배율(7%) ÷ 12
세금: 과세 구조를 켜면 분배금 중 배당 재원 비율(2% ÷ 7%)에만 15.4%를 매겨 실효세율은 4.40%입니다. 콜옵션 재원(5%)은 비과세로 계산합니다.
주가 변동: 매달 잔고에 (1 + 연간 주가 변동률)1/12를 곱합니다.
분배금 처리: 재투자는 세후 분배금을 바로 다시 사고, 수령은 받아서 쓰며, 일부 재투자는 정한 비율만 다시 삽니다.
적립식: 켜면 매달 초에 적립금을 더한 뒤 그 달 분배금을 계산합니다.
연평균 자산 상승률: 남은 자산 기준 연환산 수익률이며, 적립식이면 적립 시점을 반영한 내부수익률(IRR)입니다.
목표 월 분배금 역산: 필요 원금 = 목표 월 분배금 × 12 ÷ 연 분배율 (세전)
운용보수는 ETF 순자산에서 매일 빠져 주가에 반영되므로 분배율에서 따로 빼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1억원 · 5년 · 주가 연 +5%
분배금 재투자
분배금 수령
1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7,059,778원
6,844,007원
5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11,206,686원
8,318,934원
5년간 누적 분배금 (세후)
4,507만원
3,782만원
5년 뒤 남은 자산
1억 7,818만원
1억 2,763만원
연 분배율 7% · 과세 구조 적용(실효세율 4.40%) · 적립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실효세율이 다른 커버드콜 ETF보다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금은 분배금 중 배당 재원 비율에만 붙습니다. 기본값에서 배당 2%가 전체 7% 중 차지하는 비율(2/7)이 커서 실효세율이 15.4% × 2 ÷ 7 = 4.40%가 됩니다. 분배율이 17%인 상품은 같은 배당 2%라도 비율이 2/17이라 1.81%입니다.
매달 500만원을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500만원 × 12 ÷ 7% = 약 8억 5,714만원입니다(세전). 분배율이 낮은 상품은 같은 월 분배금을 받는 데 더 많은 원금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주가 상승에 참여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점도 함께 보세요.
연간 주가 변동률에는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분배금을 뺀 ETF 가격 자체가 1년에 얼마나 오를지에 대한 가정입니다. 과거 흐름을 참고하려면 아래 '코스피 대비 수익률 비교'에서 주가 기준 수익률을, 코스피 200의 장기 흐름은 코스피 200 성장률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보수적으로 0%나 마이너스를 넣어 하락 시나리오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분배 기준일과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월 분배 ETF는 보통 매달 정해진 기준일에 보유한 투자자에게 며칠 뒤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정확한 기준일·지급일과 매달 분배금 금액은 운용사 홈페이지와 한국거래소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계산을 위해 매달 같은 비율로 지급된다고 가정합니다.
운용보수는 왜 분배율에서 빼지 않나요?
ETF 운용보수는 펀드 순자산에서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 주가(순자산가치)에 이미 반영되고, 분배금은 목표 분배율이나 지급 기준에 따라 따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이 시뮬레이터는 분배율은 그대로 쓰고, 보수의 영향은 '연간 주가 변동률'에 들어 있다고 봅니다. 5개 시뮬레이터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WEEKLY COVERED CALL ETF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
분배 시뮬레이터 - 투자 금액과 기간을 설정하여 예상 분배금을 확인하세요. 운용수수료 : 연 0.5% | 과거 지급 내역 기준 : 콜옵션(비과세, 연 5%) + 배당금(과세, 연 2%) = 연 7% / 특별배당 시 콜옵션 22% + 배당금 2% = 연 24%
현재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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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연간 분배금
—
월간 —
N년차 연간 분배금
—
월간 —
누적 수령 분배금
—
수익률 —
N년차 종료 자산
—
원금 대비 —배
연평균 자산 상승률
—
월 평균 —
재투자 비율
%
분배금의 50%는 재투자, 50%는 수령
투자 조건 설정▼
투자 금액
투자 기간
년
예상 연간 분배율
%
연간 주가 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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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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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추가 투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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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공제 적용
배당소득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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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이자+배당) 연 2,000만원 이하일 때 선택
원천징수세율 14% + 지방소득세 1.4% = 15.4% 로 종결 → 세율 15.4% 자동 적용
다른 종합소득 과세표준
근로·사업소득 등 배당 외 다른 소득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입력하세요. (공제액 차감 후 금액)
종합소득세 과세구간 (지방소득세 포함)
과세표준 구간
세율
실효세율
1,400만원 이하
6.6%
5,000만원 이하
16.5%
8,800만원 이하
26.4%
1.5억원 이하
38.5%
3억원 이하
41.8%
5억원 이하
44%
10억원 이하
46.2%
10억원 초과
49.5%
1년차 기준 유효세율—
연도별 세율 자동 적용✓ 동적 계산
1년차 연간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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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납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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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과세구조 설정▼
콜옵션 비과세 구조 적용
분배금 중 콜옵션 수익은 비과세 처리
콜옵션 수익 (비과세)
%
배당금 (과세 15.4%)
%
총 분배율17.0%
콜옵션 (비과세)15.0% → 세금 없음
배당금 (과세 15.4%)2.0% → 15.4% 적용
실효세율 (전체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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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분배금 목표 역산▼
목표 월 분배금
필요 투자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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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분배율 기준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과거 지급 기준 분배율입니다.
※ 세전 수치이며 분배소득세 15.4%가 별도 적용됩니다.
※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분배금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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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분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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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월간 상세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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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자산
연/월 적립금
연/월 분배 (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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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대비 수익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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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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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분배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는 배당주에 투자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과거 지급 수준을 참고해 기본값으로 콜옵션 연 5% + 배당금 연 2% = 연 7%를 넣었고, 특별분배가 있던 시기에는 연 24% 수준까지 지급된 적이 있습니다.
계산 원리
월 분배금(세전) = 그 달 잔고 × 연 분배율(7%) ÷ 12
세금: 과세 구조를 켜면 분배금 중 배당 재원 비율(2% ÷ 7%)에만 15.4%를 매겨 실효세율은 4.40%입니다. 콜옵션 재원(5%)은 비과세로 계산합니다.
주가 변동: 매달 잔고에 (1 + 연간 주가 변동률)1/12를 곱합니다.
분배금 처리: 재투자는 세후 분배금을 바로 다시 사고, 수령은 받아서 쓰며, 일부 재투자는 정한 비율만 다시 삽니다.
적립식: 켜면 매달 초에 적립금을 더한 뒤 그 달 분배금을 계산합니다.
연평균 자산 상승률: 남은 자산 기준 연환산 수익률이며, 적립식이면 적립 시점을 반영한 내부수익률(IRR)입니다.
목표 월 분배금 역산: 필요 원금 = 목표 월 분배금 × 12 ÷ 연 분배율 (세전)
운용보수는 ETF 순자산에서 매일 빠져 주가에 반영되므로 분배율에서 따로 빼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1억원 · 5년 · 주가 연 +5%
분배금 재투자
분배금 수령
1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7,059,778원
6,844,007원
5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11,206,686원
8,318,934원
5년간 누적 분배금 (세후)
4,507만원
3,782만원
5년 뒤 남은 자산
1억 7,818만원
1억 2,763만원
연 분배율 7% · 과세 구조 적용(실효세율 4.40%) · 적립 없음.
적립식 (재투자 + 매달 100만원)
결과
총 투입액
1억 6,000만원
5년간 누적 분배금 (세후)
5,752만원
5년 뒤 남은 자산
2억 5,978만원
연평균 자산 상승률
+12.25% (적립 시점 반영)
처음 1억원에 매달 초 100만원씩 더 넣은 경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특별분배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시뮬레이터는 매달 같은 분배율로 지급된다고 가정합니다. 특별분배가 있는 해를 가정하려면 '예상 연간 분배율'을 올려서 계산해 보세요. 예를 들어 1년 중 특별분배로 평소보다 많이 받는다고 보면 그 해 평균 분배율을 넣으면 됩니다. 특별분배는 매년 반복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장기 계산에는 기본 분배율을 쓰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적립식으로 넣으면 연평균 자산 상승률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매달 넣은 적립금을 '수익'으로 세지 않도록, 돈을 넣은 시점을 모두 반영한 연환산 내부수익률(IRR)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위 예시처럼 적립 여부와 관계없이 같은 조건이면 연 12.25%로 같게 나옵니다. 단순히 (최종 자산 ÷ 처음 금액)으로 계산하면 적립금 때문에 21%처럼 부풀려 보입니다.
배당커버드콜은 지수 커버드콜과 무엇이 다른가요?
지수 커버드콜은 코스피 200 같은 지수 전체를 보유하고, 배당커버드콜은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 위주로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팝니다. 액티브 ETF는 운용사가 정한 범위 안에서 종목과 옵션 매도 비율을 조정합니다. 구성 종목과 옵션 비율은 운용사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실효세율 4.40%는 어떻게 나오나요?
분배금 중 과세되는 배당 재원 비율에만 15.4%를 매깁니다. 기본값 2% ÷ 7% 비율을 적용하면 15.4% × 2 ÷ 7 = 4.40%입니다. '과세 구조 설정'에서 콜옵션·배당 비율을 바꾸면 실효세율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운용보수는 왜 분배율에서 빼지 않나요?
ETF 운용보수는 펀드 순자산에서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 주가(순자산가치)에 이미 반영되고, 분배금은 목표 분배율이나 지급 기준에 따라 따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이 시뮬레이터는 분배율은 그대로 쓰고, 보수의 영향은 '연간 주가 변동률'에 들어 있다고 봅니다. 5개 시뮬레이터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WEEKLY COVERED CALL ETF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0177R0
분배 시뮬레이터 - 투자 금액과 기간을 설정하여 예상 분배금을 확인하세요. 운용수수료 : 연 0.45% | 과거 지급 내역 기준 : 콜옵션(비과세, 연 16%) + 배당금(과세, 연 2%) = 연 18%
현재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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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연간 분배금
—
월간 —
N년차 연간 분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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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
누적 수령 분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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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
N년차 종료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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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대비 —배
연평균 자산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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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평균 —
재투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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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금의 50%는 재투자, 50%는 수령
투자 조건 설정▼
투자 금액
투자 기간
년
예상 연간 분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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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주가 변동률
%
매월 적립식 투자 설정▼
매월 추가 투자
월 적립 금액
연간 추가 투자액
—
배당소득세 설정▼
세금 공제 적용
배당소득세율
%
금융소득(이자+배당) 연 2,000만원 이하일 때 선택
원천징수세율 14% + 지방소득세 1.4% = 15.4% 로 종결 → 세율 15.4% 자동 적용
다른 종합소득 과세표준
근로·사업소득 등 배당 외 다른 소득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입력하세요. (공제액 차감 후 금액)
종합소득세 과세구간 (지방소득세 포함)
과세표준 구간
세율
실효세율
1,400만원 이하
6.6%
5,000만원 이하
16.5%
8,800만원 이하
26.4%
1.5억원 이하
38.5%
3억원 이하
41.8%
5억원 이하
44%
10억원 이하
46.2%
10억원 초과
49.5%
1년차 기준 유효세율—
연도별 세율 자동 적용✓ 동적 계산
1년차 연간 세금
—
누적 납부 세금
—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과세구조 설정▼
콜옵션 비과세 구조 적용
분배금 중 콜옵션 수익은 비과세 처리
콜옵션 수익 (비과세)
%
배당금 (과세 15.4%)
%
총 분배율17.0%
콜옵션 (비과세)15.0% → 세금 없음
배당금 (과세 15.4%)2.0% → 15.4% 적용
실효세율 (전체 대비)—
과세표준 배당금액—
월 분배금 목표 역산▼
목표 월 분배금
필요 투자 원금
—
현재 분배율 기준
※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과거 지급 기준 분배율입니다.
※ 세전 수치이며 분배소득세 15.4%가 별도 적용됩니다.
※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분배금 추이
▼
연간 분배금
포트폴리오 가치
연/월간 상세 내역
기간
시작 자산
연/월 적립금
연/월 분배 (세후)
연/월 과세표준
연/월 세금
연/월 주가 변동
누적 자산
보유 수량
코스피 대비 수익률 비교
▼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
코스피 —
차이 —
비교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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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분배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0177R0)는 국내 반도체 대표 종목에 투자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과거 지급 수준을 참고해 콜옵션 연 16% + 배당금 연 2% = 연 18%를 기본값으로 넣어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월 분배금(세전) = 그 달 잔고 × 연 분배율(18%) ÷ 12
세금: 과세 구조를 켜면 분배금 중 배당 재원 비율(2% ÷ 18%)에만 15.4%를 매겨 실효세율은 1.71%입니다. 콜옵션 재원(16%)은 비과세로 계산합니다.
주가 변동: 매달 잔고에 (1 + 연간 주가 변동률)1/12를 곱합니다.
분배금 처리: 재투자는 세후 분배금을 바로 다시 사고, 수령은 받아서 쓰며, 일부 재투자는 정한 비율만 다시 삽니다.
적립식: 켜면 매달 초에 적립금을 더한 뒤 그 달 분배금을 계산합니다.
연평균 자산 상승률: 남은 자산 기준 연환산 수익률이며, 적립식이면 적립 시점을 반영한 내부수익률(IRR)입니다.
목표 월 분배금 역산: 필요 원금 = 목표 월 분배금 × 12 ÷ 연 분배율 (세전)
운용보수는 ETF 순자산에서 매일 빠져 주가에 반영되므로 분배율에서 따로 빼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1억원 · 5년 · 주가 연 +5%
분배금 재투자
분배금 수령
1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19,649,544원
18,093,870원
5년차 연간 분배금 (세후)
48,217,823원
21,993,212원
5년간 누적 분배금 (세후)
1억 6,177만원
9,998만원
5년 뒤 남은 자산
3억 713만원
1억 2,763만원
연 분배율 18% · 과세 구조 적용(실효세율 1.71%) · 적립 없음.
자주 묻는 질문
반도체 업종이라 주가 변동이 크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나요?
분배금은 잔고에 비례하므로 주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연간 주가 변동률'을 −10%, 0%, +10%로 바꿔 가며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세요. 반도체는 업황에 따라 한 해에도 수십 % 오르내릴 수 있어 한 가지 가정만 보는 것은 위험합니다.
분배율 18%는 확정된 수치인가요?
아닙니다. 과거 지급 내역을 참고한 기본값이며, 실제 분배금은 옵션 프리미엄과 시장 상황에 따라 매달 달라집니다. 최근 분배금 내역은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그 값을 '예상 연간 분배율'에 넣어 계산하면 됩니다.
매달 500만원을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500만원 × 12 ÷ 18% = 약 3억 3,333만원입니다(세전). 분배율이 높을수록 필요한 원금은 줄지만, 분배금 재원이 부족한 달에는 원금(순자산)에서 지급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보세요.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기본값에서는 분배금 중 배당 재원(2/18)에만 15.4%를 매겨 실효세율이 1.71%입니다. 1억원·재투자 예시의 1년차 세금은 약 34만원 수준입니다. 실제 과세 비율은 매달 공시되는 분배금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용보수는 왜 분배율에서 빼지 않나요?
ETF 운용보수는 펀드 순자산에서 매일 조금씩 빠져나가 주가(순자산가치)에 이미 반영되고, 분배금은 목표 분배율이나 지급 기준에 따라 따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이 시뮬레이터는 분배율은 그대로 쓰고, 보수의 영향은 '연간 주가 변동률'에 들어 있다고 봅니다. 5개 시뮬레이터 모두 같은 방식입니다.
FOREIGN EXCHANGE CALCULATOR
환율 계산기
실시간 환율 조회 및 주요 통화 변환 계산기
달러인덱스 DXY
—
유로·엔·파운드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미국 달러 가치 (1973년 3월 = 100)
달러인덱스를 불러오는 중…
~
↺ 갱신 버튼으로 최신 환율 조회⏳ 조회 중...
통화 변환
금액 입력변환 결과
—
출발 통화도착 통화
적용 환율: —
— 기준 주요 통화 환산
환율 계산은 이렇게 합니다
이 계산기는 각 통화의 원화 환율(1 외화 = N원)을 받아 모든 변환을 원화를 거쳐 계산합니다. 그래서 달러 → 엔처럼 원화가 없는 변환도 같은 기준으로 맞춰집니다.
계산 원리
외화 → 원화 = 외화 금액 × 원화 환율
원화 → 외화 = 원화 금액 ÷ 원화 환율
외화 A → 외화 B = A 금액 × A의 원화 환율 ÷ B의 원화 환율
억·만 단위 버튼: 입력 금액에 1억 또는 1만을 곱해 계산하고, 결과도 같은 단위로 나눠 보여 줍니다.
환율은 Yahoo Finance의 시장 환율을 가져오며 환율 갱신 버튼으로 다시 조회합니다.
계산 예시
변환
계산
결과
1만 달러 → 원
10,000 × 1,400
1,400만원
100만원 → 엔
1,000,000 ÷ 9.5
105,263엔
1만 달러 → 엔
10,000 × 1,400 ÷ 9.5
1,473,684엔
설명을 위해 1달러 = 1,400원, 1엔 = 9.5원(100엔 = 950원)이라고 가정한 예시입니다. 실제 값은 위 계산기의 현재 환율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은행에서 바꾸는 환율과 왜 다른가요?
이 계산기의 환율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준 성격의 환율입니다. 은행은 여기에 수수료 성격의 차이(스프레드)를 더해 현찰 살 때·팔 때, 송금 보낼 때·받을 때 환율을 따로 정하므로 실제로 받는 금액은 조금 적어집니다. 환전 우대율을 받으면 이 차이가 줄어듭니다.
엔화 환율은 왜 100엔 기준으로 말하나요?
1엔의 원화 가치가 10원 안팎으로 작아서 국내에서는 보통 100엔당 원화로 고시합니다. 1엔 = 9.5원은 100엔 = 950원과 같은 뜻입니다.
달러인덱스(DXY)는 무엇인가요?
유로(57.6%)·엔(13.6%)·파운드(11.9%)·캐나다 달러(9.1%)·스웨덴 크로나(4.2%)·스위스 프랑(3.6%) 등 6개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의 가치를 하나로 나타낸 지수로, 1973년 3월이 100입니다. 지수가 오르면 달러가 강해졌다는 뜻입니다.
달러인덱스가 오르면 원/달러 환율도 오르나요?
대체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달러인덱스에는 원화가 포함되지 않아서 한국 경제 상황이나 국내 수급에 따라 원화만 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위 차트에서 기간을 바꿔 가며 흐름을 비교해 보세요.
NATIONAL HEALTH INSURANCE
건강보험료 계산기
2026년 기준 · 직장 가입자 및 지역 가입자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 산출
직장 가입자 입력
보수연액 (세전 연봉)
수당·상여 포함, 비과세 소득(식대 등) 제외
보수월액 = 연간 보수 ÷ 12
보수 외 소득 (연간 소득금액)
반영 소득 합계가 연 2,000만원을 넘으면 넘는 금액에 소득월액보험료가 붙어요 (전액 본인 부담)
이자·배당소득
합계 1,000만원 이하는 미반영 · 초과 시 전액 100% 반영
사업·임대·기타소득
소득금액(필요경비 차감 후) 100% 반영
공적연금소득
국민·공무원·사학·군인연금 · 50% 반영
2026년 보험료율
건강보험료율7.19%
장기요양보험료율0.9448% (건강보험료의 13.14%)
근로자 / 사업주 각 부담각 3.595%
지역 가입자 입력
소득 항목별 입력 (연간)
사업소득100% 반영 (임대소득 포함)
근로소득근로소득금액 50% 반영
이자소득이자+배당 1,000만원 초과 시 전액
배당소득이자+배당 1,000만원 초과 시 전액
공적연금소득50% 반영
기타소득100% 반영
반영 소득 합계—
재산
재산세 과세표준
토지·건축물·주택 등 (시가 아님)
전월세 보증금
주택 미소유 세대만 · (보증금+월세×40)×30% 반영
월세 (월)
보증금과 함께 입력 · 월세 × 40을 보증금으로 환산
주택금융부채 공제 (공단에 신청한 경우)
주택담보대출 잔액
1세대 1주택 · 대출 × 60% 공제 (최대 5,000만원)
전월세 대출 잔액
무주택 세대 · 대출 × 30% 공제 (최대 1억 5,000만원)
2026년 지역 가입자 기준
소득 보험료율 (정률제)7.19%
재산 점수당 금액211.5원
최저 보험료20,160원
장기요양보험료율0.9448% (건강보험료의 13.14%)
보험료 산출 결과
본인 부담 건강보험료
—
—
본인 부담 장기요양보험료
—
—
월 본인 부담 합계
—
소득월액보험료 (보수 외 소득 · 장기요양 포함, 전액 본인 부담)
—
—
사업주 부담
—
연간 본인 부담 합계
—
연간 반영 소득—
소득 보험료 (÷12×7.19%)—
재산 점수—
재산 보험료 (점수×211.5원)—
월 건강보험료
—
—
월 장기요양보험료
—
월 합계
—
연간 합계
—
📌 계산 기준 안내 (2026년 적용)
직장 가입자
• 건강보험료 = 보수월액 × 7.19% (근로자·사업주 각 3.595%)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3.14% (0.9448% ÷ 7.19%)
• 월 보험료 상한 9,183,480원 (본인 4,591,740원) · 하한 20,160원 (본인 10,080원)
• 보수 외 소득이 연 2,000만원 초과 시 소득월액보험료 = (반영 소득 − 2,000만원) ÷ 12 × 7.19%, 전액 본인 부담 (상한 월 4,591,740원)
• 반영 기준: 이자·배당(합계 1,000만원 초과 시 전액)·사업·기타 100%, 공적연금 50%
• 보험료는 10원 미만 절사
지역 가입자
• 보험료 = 소득 보험료 + 재산 보험료 (세대 단위)
• 소득 보험료 = 연간 반영 소득 ÷ 12 × 7.19% — 연 소득 약 336만원 이하는 최저보험료 20,160원
• 반영 기준: 사업·기타 100%, 이자·배당 합계 1,000만원 초과 시 전액, 근로·공적연금 50%
• 재산 보험료 = 재산 점수(60등급) × 211.5원 —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에서 기본공제 1억원 차감
• 전월세(무주택 세대): (보증금 + 월세 × 40) × 30% · 주택금융부채는 신청 시 공제
• 자동차: 2024년 2월부터 보험료 부과 폐지
• 월 보험료 상한 4,591,740원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13.14%
※ 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보험료율 7.19%, 장기요양 0.9448%, 점수당 211.5원). 실제 부과액은 소득·재산 자료 반영 시점과 감면·경감 여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확인하세요.
건강보험료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직장 가입자는 월 보수에 보험료율을 곱해 회사와 반씩 내고, 지역 가입자는 소득과 재산을 점수·금액으로 환산해 세대 단위로 냅니다. 2026년 건강보험료율은 7.19%,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 대비 0.9448%입니다.
How 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 is calculated
CAGR is the constant yearly growth rate that turns a starting value into an ending value. It ignores the ups and downs in between, which makes it a fair way to compare funds, indices and company results over different periods.
How it works
CAGR = (ending value ÷ starting value)1/years − 1
With dates, years = days ÷ 365.25 (fractional years included).
Average monthly growth = (1 + CAGR)1/12 − 1
Years to 2× and 10× = ln 2 ÷ ln(1 + CAGR) and ln 10 ÷ ln(1 + CAGR)
Reverse mode: required ending value = starting value × (1 + target CAGR)years
Worked example
Item
Result
100M → 180M over 5 years
CAGR 12.47%
Total return
+80.00%
Average monthly growth
+0.9845%
Years to 2× / 10×
5.9 / 19.6
Ending value needed at 10% for 5 years
161.05M
Years to reach 180M at 10%
6.2
The answer is 12.47%, not 80% ÷ 5 = 16%, because each year’s gain is earned on a larger balance.
FAQ
How is CAGR different from the average return?
If ₩100M gains 50% and then loses 50%, the arithmetic average is 0%, but you end with ₩75M. CAGR = (0.75)1/2 − 1 = −13.4%, which matches what actually happened. That is why long-term performance is compared with CAGR.
What if I added money along the way?
CAGR uses only the start and end values, so deposits or withdrawals distort it. For regular contributions, use the compound interest calculator with monthly contributions, which reports an IRR-based effective return.
Why does the Rule of 72 give a slightly different answer?
72 ÷ 12.47 ≈ 5.8 years is a quick estimate; the calculator uses logarithms and shows 5.9 years. The rule works best for rates around 6–10%.
Can CAGR be negative?
Yes. If the ending value is below the starting value, CAGR is negative and the doubling times are not shown.
Can I see the CAGR of stock indices?
Yes. The S&P 500, Nasdaq, Dow and semiconductor index pages calculate CAGR from each index’s base date to today, along with recent 5–30 year periods.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코스피 성장률 분석
1980년 1월 4일 기준지수 100 출발 — 현재 지수 기반 연평균·월평균·일평균 성장률
코스피란?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전체 보통주를 대상으로 산출하는 종합주가지수입니다.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지수 100)으로 삼아,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 변동을 실시간으로 반영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대형 우량주의 비중이 높으며, 한국 경제 전반의 흐름을 나타내는 대표 지표로 활용됩니다.
현재 KOSPI 지수
—
기준일
데이터 없음
⏳ 데이터 조회 중...
연평균 성장률 (CAGR)
—
기준 1980.01.04 → 현재
월평균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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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의 월 환산
일평균 성장률
—
CAGR의 일 환산
KOSPI CAGR 기준 1억 투자 시뮬레이션
10년 후
—
20년 후
—
30년 후
—
40년 후
—
※ KOSPI 기준지수 100은 1980년 1월 4일 기준입니다. 과거 성장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코스피 연평균 성장률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을 100으로 시작한 한국 대표 주가지수입니다. 이 페이지는 기준일부터, 또는 최근 5~30년 동안 지수가 해마다 평균 몇 %씩 올랐는지(CAGR)를 현재 지수로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연평균 성장률(CAGR) = (현재 지수 ÷ 시작 지수)1/기간 − 1 — 기간은 일수 ÷ 365.25
전체 기간: 1980년 1월 4일 기준지수 100부터 현재까지
최근 N년: 이 사이트가 보관한 주간 종가 중 N년 전 같은 날짜에 가장 가까운 값부터 현재까지
1억 투자 시뮬레이션 = 1억원 × (1 + CAGR)년수 — 선택한 기간의 CAGR이 앞으로도 이어진다고 가정
코스피는 가격지수라 배당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항목
값
기준 (1980.1.4)
100
2024.12.27 종가
2,404.77 (약 24배)
기간
44.98년
연평균 성장률 (CAGR)
7.33%
같은 날 기준 최근 10년 CAGR
2.13% (2014.12.26 1,948.16 →)
자산 2배 걸리는 기간 (7.33%)
약 9.8년
이 사이트가 보관한 주간 종가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현재 값은 위 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코스피인데 기간마다 성장률이 왜 이렇게 다른가요?
CAGR은 시작 시점의 지수에 크게 좌우됩니다. 위 예시처럼 1980년부터 보면 연 7.33%지만, 2014년 말부터 10년만 보면 연 2.13%에 그칩니다. 시작점이 고점이었는지 저점이었는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러 기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피와 코스피 200은 무엇이 다른가요?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 전체 보통주로, 코스피 200은 그중 시가총액·거래량 등을 기준으로 고른 대형주 200종목으로 계산합니다. 코스피 200은 1990년 1월 3일 100에서 시작해 기준 시점이 다르므로 두 지수의 숫자를 직접 비교하면 안 되고, 성장률로 비교해야 합니다.
배당금도 포함된 성장률인가요?
아닙니다. 코스피는 주가만으로 계산하는 가격지수라 배당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당을 받아 다시 투자했다고 보는 총수익률은 이보다 높습니다.
1억 투자 시뮬레이션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
과거 기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앞으로도 똑같이 이어진다는 단순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해마다 수익률이 크게 다르고, 세금·수수료·환율도 빠져 있습니다. 여러 기간 버튼을 눌러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수 값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현재 지수는 Yahoo Finance 시세를 받아 오고, 최근 N년 계산에 쓰는 과거 값은 이 사이트가 GitHub Actions로 주기적으로 모아 둔 주간 데이터(data/history.json)를 씁니다. '지수 갱신' 버튼으로 현재 값을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KOREA STOCK PRICE INDEX 200
코스피 200 성장률 분석
1990년 1월 3일 기준지수 100 출발 — 코스피 200 대형우량주 기반 연평균·월평균·일평균 성장률
코스피 200이란?
코스피 200(KOSPI 200)은 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대형 우량주 200종목을 선별해 산출하는 주가지수입니다.
1990년 1월 3일을 기준시점(지수 100)으로 삼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포함됩니다.
선물·옵션·ETF 등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으로 널리 사용되며, KODEX 200 등 주요 ETF의 추적지수입니다.
현재 KOSPI 200 지수
—
기준일
데이터 없음
⏳ 데이터 조회 중...
연평균 성장률 (CAGR)
—
기준 1990.01.03 → 현재
월평균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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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의 월 환산
일평균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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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의 일 환산
KOSPI 200 CAGR 기준 1억 투자 시뮬레이션
1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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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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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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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후
—
※ KOSPI 200 기준지수 100은 1990년 1월 3일 기준입니다. 과거 성장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코스피 200 연평균 성장률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코스피 200은 1990년 1월 3일을 100으로 시작한 대형주 200종목 지수로, KODEX 200·TIGER 200 등 많은 ETF와 선물·옵션의 기초자산입니다. 이 페이지는 기준일 또는 최근 N년 동안의 연평균 성장률을 현재 지수로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연평균 성장률(CAGR) = (현재 지수 ÷ 시작 지수)1/기간 − 1 — 기간은 일수 ÷ 365.25
전체 기간: 1990년 1월 3일 기준지수 100부터 현재까지
최근 N년: 이 사이트가 보관한 주간 종가 중 N년 전 같은 날짜에 가장 가까운 값부터 현재까지
1억 투자 시뮬레이션 = 1억원 × (1 + CAGR)년수 — 선택한 기간의 CAGR이 앞으로도 이어진다고 가정
코스피 200는 가격지수라 배당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항목
값
기준 (1990.1.3)
100
2024.12.27 종가
319.03 (약 3.2배)
기간
34.98년
연평균 성장률 (CAGR)
3.37%
같은 날 기준 최근 10년 CAGR
2.47% (2014.12.26 250.05 →)
1억원 × (1 + 3.37%)30
약 2억 7,045만원
이 사이트가 보관한 주간 종가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현재 값은 위 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보다 코스피 200의 성장률이 낮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지수는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코스피는 1980년(100)부터, 코스피 200은 코스피가 이미 크게 오른 뒤인 1990년(100)부터 계산하므로 같은 '전체 기간'이라도 출발점이 달라 성장률이 다르게 나옵니다. 같은 기간 버튼(예: 최근 10년)으로 비교하는 것이 공정합니다.
코스피 200 ETF에 투자하면 이 성장률만큼 벌 수 있나요?
ETF는 코스피 200을 따라가도록 운용되지만 운용보수와 추적오차가 있고, 대신 배당을 분배금으로 받습니다. 그래서 실제 투자 성과는 이 가격지수 성장률과 조금 다릅니다. 커버드콜 ETF처럼 옵션을 함께 쓰는 상품은 차이가 더 커집니다.
배당금도 포함된 성장률인가요?
아닙니다. 코스피 200는 주가만으로 계산하는 가격지수라 배당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당을 받아 다시 투자했다고 보는 총수익률은 이보다 높습니다. 배당을 다시 투자했다고 보고 계산하는 코스피 200 총수익지수(코스피 200 TR)가 따로 있습니다.
1억 투자 시뮬레이션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
과거 기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앞으로도 똑같이 이어진다는 단순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해마다 수익률이 크게 다르고, 세금·수수료·환율도 빠져 있습니다. 여러 기간 버튼을 눌러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수 값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현재 지수는 Yahoo Finance 시세를 받아 오고, 최근 N년 계산에 쓰는 과거 값은 이 사이트가 GitHub Actions로 주기적으로 모아 둔 주간 데이터(data/history.json)를 씁니다. '지수 갱신' 버튼으로 현재 값을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
코스닥 성장률 분석
1996년 7월 1일 기준지수 1000 출발 — 현재 지수 기반 연평균·월평균·일평균 성장률
코스닥이란?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산출하는 주가지수입니다.
1996년 7월 1일을 기준시점(지수 1000)으로 삼으며, IT·바이오·게임 등 성장형 기업의 비중이 높습니다.
KOSPI와 함께 한국 주식시장의 양대 지수로, 중소형 성장주의 흐름을 나타내는 대표 지표입니다.
📌 기준지수 100 → 1000으로 변경된 이유
코스닥 시장은 1996년 7월 출범 당시 기준지수를 100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나 1999~2000년 IT 버블 시기 지수가 292.5p까지 급등한 뒤 급락하면서, 이후 오랜 기간 100 근처를 맴도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실제 회복세를 수치로 가늠하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한국거래소(KRX)는 2004년 1월 26일부터 기준지수를 100 → 1000으로 10배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수 변동을 보다 세밀하게 표현하고, KOSPI(기준 100)와 혼동되지 않도록 코스닥만의 독자적인 척도를 확립하였습니다.
현재 KOSDAQ 지수
—
기준일
데이터 없음
⏳ 데이터 조회 중...
연평균 성장률 (CAGR)
—
기준 1996.07.01 → 현재
월평균 성장률
—
CAGR의 월 환산
일평균 성장률
—
CAGR의 일 환산
KOSDAQ CAGR 기준 1억 투자 시뮬레이션
10년 후
—
20년 후
—
30년 후
—
40년 후
—
※ KOSDAQ 기준지수 1000은 1996년 7월 1일 기준입니다. 과거 성장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코스닥 연평균 성장률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코스닥은 1996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시작한 중소·벤처 기업 중심 지수입니다. 처음에는 기준지수가 100이었지만 2004년 1월에 1000으로 바꿔(10배) 지금의 숫자 단위가 되었고, 이 페이지는 1000을 기준으로 연평균 성장률을 계산합니다.
계산 원리
연평균 성장률(CAGR) = (현재 지수 ÷ 시작 지수)1/기간 − 1 — 기간은 일수 ÷ 365.25
전체 기간: 1996년 7월 1일 기준지수 1000부터 현재까지
최근 N년: 이 사이트가 보관한 주간 종가 중 N년 전 같은 날짜에 가장 가까운 값부터 현재까지
1억 투자 시뮬레이션 = 1억원 × (1 + CAGR)년수 — 선택한 기간의 CAGR이 앞으로도 이어진다고 가정
코스닥는 가격지수라 배당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항목
값
기준 (1996.7.1)
1,000
2024.12.27 종가
665.97 (기준의 0.67배)
기간
28.49년
연평균 성장률 (CAGR)
−1.42%
같은 날 기준 최근 10년 CAGR
2.21% (2014.12.26 535.17 →)
이 사이트가 보관한 주간 종가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현재 값은 위 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코스닥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스닥은 2000년 IT 버블 때 지금 기준으로 2,800선까지 올랐다가 크게 떨어졌고, 그 뒤 오랫동안 기준값 1,000 아래에 머물렀습니다. 그래서 1996년부터 계산한 전체 기간 CAGR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지수라도 시작 시점을 바꾸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기준지수가 왜 100이 아니라 1000인가요?
지수 숫자가 너무 작아 변동이 잘 드러나지 않는 문제를 줄이려고 2004년 1월 26일 기준지수를 100에서 1000으로 10배 바꿨습니다. 과거 지수도 같은 비율로 환산되어 있으므로 성장률 계산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배당금도 포함된 성장률인가요?
아닙니다. 코스닥는 주가만으로 계산하는 가격지수라 배당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당을 받아 다시 투자했다고 보는 총수익률은 이보다 높습니다.
1억 투자 시뮬레이션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
과거 기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앞으로도 똑같이 이어진다는 단순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해마다 수익률이 크게 다르고, 세금·수수료·환율도 빠져 있습니다. 여러 기간 버튼을 눌러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수 값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현재 지수는 Yahoo Finance 시세를 받아 오고, 최근 N년 계산에 쓰는 과거 값은 이 사이트가 GitHub Actions로 주기적으로 모아 둔 주간 데이터(data/history.json)를 씁니다. '지수 갱신' 버튼으로 현재 값을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NASDAQ COMPOSITE
NASDAQ Composite growth rate analysis
Base 100 on February 8, 1971 — annual, monthly and daily average growth up to today’s level
What is the NASDAQ Composite?
NASDAQ Composite is a market-cap-weighted index of all common stocks listed on the Nasdaq exchange. It is dominated by global tech giants such as Apple, Microsoft, Nvidia, Alphabet (Google), Amazon and Meta, and is the benchmark for U.S. technology stocks.
Current NASDAQ Composite
—
As of
No data
⏳ Loading...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
—
Base 1971-02-08 → today
Average month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monthly rate
Average dai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daily rate
Growth of ₩100 million at the NASDAQ Composite CAGR
After 10 years
—
After 20 years
—
After 30 years
—
After 40 years
—
※ Past growth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How the NASDAQ Composite growth rate is calculated
The NASDAQ Composite includes every common stock listed on Nasdaq and started at 100 in February 1971. This page calculates its average annual growth (CAGR) from the base date or over the last N years, using today’s level.
How it works
CAGR = (current level ÷ starting level)1/years − 1, where years = days ÷ 365.25
All time: from February 8, 1971 (100) to today
Last N years: from the stored weekly close N years ago to today (built-in start-of-year values if data is missing)
₩100 million simulation = ₩100M × (1 + CAGR)years, assuming the selected period’s CAGR continues
The NASDAQ Composite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not included.
Worked example
Item
Value
Base (1971-02-08)
100
Close on 2024-12-27
19,722.03 (≈197×)
Years
53.88
CAGR
10.30%
10-year CAGR to the same date
15.16% (from 4,806.86 on 2014-12-26)
Years to double at 10.30%
≈7.1
Calculated from this site’s stored weekly closes (USD).
FAQ
How is the Composite different from the Nasdaq-100?
The Composite holds thousands of Nasdaq-listed stocks; the Nasdaq-100 holds only the 100 largest non-financial ones. Popular ETFs such as QQQ track the Nasdaq-100, so use that page to compare with ETF returns.
Does the exchange rate matter for non-U.S. investors?
Yes. These growth rates are in U.S. dollars. If you invest from another currency, a stronger dollar adds to your return and a weaker dollar subtracts from it.
Does this include dividends?
No. The NASDAQ Composite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excluded. Total return with dividends reinvested is higher.
Can I rely on the ₩100 million projection?
It simply assumes the past CAGR of the selected period repeats. Real returns vary a lot from year to year, and taxes, fees and exchange rates are ignored. Compare several period buttons to see how sensitive the result is.
Where does the data come from?
The current level comes from Yahoo Finance. Historical values for the “Last N years” buttons come from weekly data that this site collects with GitHub Actions (data/history.json). Press Refresh to reload the current level.
NASDAQ 100
Nasdaq-100 growth rate analysis
Base 250 on January 31, 1985 — annual, monthly and daily average growth up to today’s level
What is the Nasdaq-100?
Nasdaq-100 tracks the 100 largest non-financial companies listed on Nasdaq by market value. It is concentrated in technology, biotech and consumer large caps and is best known as the index behind the QQQ ETF.
Current Nasdaq-100
—
As of
No data
⏳ Loading...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
—
Base 1985-01-31 → today
Average month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monthly rate
Average dai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daily rate
Growth of ₩100 million at the Nasdaq-100 CAGR
After 10 years
—
After 20 years
—
After 30 years
—
After 40 years
—
※ Past growth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How the Nasdaq-100 growth rate is calculated
The Nasdaq-100 tracks the 100 largest non-financial companies on Nasdaq and started at 250 on January 31, 1985. It is the index behind QQQ and TQQQ. This page calculates its average annual growth (CAGR).
How it works
CAGR = (current level ÷ starting level)1/years − 1, where years = days ÷ 365.25
All time: from January 31, 1985 (250) to today
Last N years: from the stored weekly close N years ago to today (built-in start-of-year values if data is missing)
₩100 million simulation = ₩100M × (1 + CAGR)years, assuming the selected period’s CAGR continues
The Nasdaq-100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not included.
Worked example
Item
Value
Base (1985-01-31)
250
Close on 2024-12-27
21,473.02 (≈86×)
Years
39.90
CAGR
11.81%
10-year CAGR to the same date
17.40% (from 4,314.09 on 2014-12-26)
Years to double at 11.81%
≈6.2
Calculated from this site’s stored weekly closes (USD).
FAQ
Does a 3× ETF like TQQQ grow at 3× this rate?
No. Leveraged ETFs target 3× the daily return, so over long periods volatility makes results diverge sharply from a simple 3×. In choppy markets a leveraged ETF can lose money even if the index ends flat. Compare QQQ and TQQQ on the ETF CAGR comparison page.
Does the exchange rate matter for non-U.S. investors?
Yes. These rates are in U.S. dollars; currency moves add to or subtract from returns in your home currency.
Does this include dividends?
No. The Nasdaq-100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excluded. Total return with dividends reinvested is higher.
Can I rely on the ₩100 million projection?
It simply assumes the past CAGR of the selected period repeats. Real returns vary a lot from year to year, and taxes, fees and exchange rates are ignored. Compare several period buttons to see how sensitive the result is.
Where does the data come from?
The current level comes from Yahoo Finance. Historical values for the “Last N years” buttons come from weekly data that this site collects with GitHub Actions (data/history.json). Press Refresh to reload the current level.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growth rate analysis
Since May 26, 1896 — annual, monthly and daily average growth up to today’s level
What is the Dow Jones?
Dow Jones (DJIA) is a price-weighted average of 30 leading U.S. blue-chip companies. One of the oldest stock indices in the world, it includes names such as Boeing, Goldman Sachs, JPMorgan, Apple and Nike.
Current Dow Jones
—
As of
No data
⏳ Loading...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
—
Base 1896-05-26 → today
Average month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monthly rate
Average dai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daily rate
Growth of ₩100 million at the Dow Jones CAGR
After 10 years
—
After 20 years
—
After 30 years
—
After 40 years
—
※ Past growth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How the Dow Jones growth rate is calculated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started at 40.94 on May 26, 1896 and is calculated from the share prices of 30 U.S. blue chips. This page calculates its average annual growth over more than 120 years or over the last N years.
How it works
CAGR = (current level ÷ starting level)1/years − 1, where years = days ÷ 365.25
All time: from May 26, 1896 (40.94) to today
Last N years: from the stored weekly close N years ago to today (built-in start-of-year values if data is missing)
₩100 million simulation = ₩100M × (1 + CAGR)years, assuming the selected period’s CAGR continues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not included.
Worked example
Item
Value
Start (1896-05-26)
40.94
Close on 2024-12-27
42,992.21 (≈1,050×)
Years
128.59
CAGR
5.56%
10-year CAGR to the same date
9.06% (from 18,053.71 on 2014-12-26)
Years to double at 5.56%
≈12.8
Calculated from this site’s stored weekly closes (USD).
FAQ
How is the Dow different from the S&P 500?
The Dow adds up the share prices of 30 stocks (price-weighted), so high-priced stocks matter most. The S&P 500 weights 500 stocks by market value. Different methods and breadth lead to different long-term growth rates.
Is 5.56% a year over 128 years a lot?
Even without dividends it turned 40.94 into about 43,000 — roughly 1,050× — through compounding. With dividends reinvested the result would be far larger. Along the way there were drawdowns, such as the Great Depression, that took decades to recover.
Does this include dividends?
No.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excluded. Total return with dividends reinvested is higher.
Can I rely on the ₩100 million projection?
It simply assumes the past CAGR of the selected period repeats. Real returns vary a lot from year to year, and taxes, fees and exchange rates are ignored. Compare several period buttons to see how sensitive the result is.
Where does the data come from?
The current level comes from Yahoo Finance. Historical values for the “Last N years” buttons come from weekly data that this site collects with GitHub Actions (data/history.json). Press Refresh to reload the current level.
S&P 500
S&P 500 growth rate analysis
Data from January 3, 1928 — annual, monthly and daily average growth up to today’s level
What is the S&P 500?
S&P 500 (Standard & Poor's 500) is a market-cap-weighted index of 500 large U.S. companies listed on the NYSE and Nasdaq. It covers roughly 80% of total U.S. equity market value and is the most widely tracked stock index in the world.
Current S&P 500
—
As of
No data
⏳ Loading...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
—
Base 1928-01-03 → today
Average month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monthly rate
Average dai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daily rate
Growth of ₩100 million at the S&P 500 CAGR
After 10 years
—
After 20 years
—
After 30 years
—
After 40 years
—
※ Past growth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How the S&P 500 growth rate is calculated
The S&P 500 tracks 500 large U.S. companies by market value. This page calculates how much the index has grown per year on average (CAGR) from January 3, 1928 (17.66), or over the last 5–30 years, using today’s level.
How it works
CAGR = (current level ÷ starting level)1/years − 1, where years = days ÷ 365.25
All time: from January 3, 1928 (17.66) to today
Last N years: from the stored weekly close N years ago to today (built-in start-of-year values if data is missing)
₩100 million simulation = ₩100M × (1 + CAGR)years, assuming the selected period’s CAGR continues
The S&P 500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not included.
Worked example
Item
Value
Start (1928-01-03)
17.66
Close on 2024-12-27
5,970.84 (≈338×)
Years
96.98
CAGR
6.19%
10-year CAGR to the same date
11.07% (from 2,088.77 on 2014-12-26)
Years to double at 6.19%
≈11.5
Calculated from this site’s stored weekly closes (USD).
FAQ
Was the S&P 500 always 500 stocks?
No. It was expanded to 500 companies in 1957; earlier values come from its smaller predecessor index. Long-term studies usually chain them together, but it is worth knowing.
What is the easiest way to invest in the S&P 500?
Through an index ETF such as SPY, VOO or IVV (or a local-market S&P 500 fund). Compare expense ratios, currency hedging and tax treatment. The ETF CAGR comparison page shows SPY’s actual track record.
Does this include dividends?
No. The S&P 500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excluded. Total return with dividends reinvested is higher. Dividends make up a meaningful part of long-run S&P 500 returns.
Can I rely on the ₩100 million projection?
It simply assumes the past CAGR of the selected period repeats. Real returns vary a lot from year to year, and taxes, fees and exchange rates are ignored. Compare several period buttons to see how sensitive the result is.
Why is the simulation in Korean won?
This site is built for Korean investors, so the simulation starts from ₩100 million (about the size of a typical lump-sum investment in Korea). The growth multiple is the same in any currency: ₩100M growing to ₩3B is the same 30× as $100K growing to $3M. Index growth itself is measured in U.S. dollars.
PHLX SOX
PHLX Semiconductor Index growth rate analysis
Base 200 on December 1, 1993 — annual, monthly and daily average growth up to today’s level
What is the PHLX Semiconductor Index (SOX)?
PHLX Semiconductor Index (ticker SOX) is calculated by Nasdaq from 30 U.S.-listed semiconductor companies across design, manufacturing, equipment and materials. It started at 200 on December 1, 1993 and is the most widely used gauge of the chip cycle. Because the sector swings sharply, growth rates depend heavily on the starting date.
Current SOX
—
As of
No data
⏳ Loading...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
—
Base 1993-12-01 → today
Average month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monthly rate
Average dai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daily rate
Growth of ₩100 million at the SOX CAGR
After 10 years
—
After 20 years
—
After 30 years
—
After 40 years
—
※ Past growth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How the PHLX Semiconductor Index (SOX) growth rate is calculated
The SOX tracks 30 U.S.-listed semiconductor companies and started at 200 on December 1, 1993. Because the chip cycle is volatile, comparing growth across different periods matters.
How it works
CAGR = (current level ÷ starting level)1/years − 1, where years = days ÷ 365.25
All time: from December 1, 1993 (200) to today
Last N years: from the stored weekly close N years ago to today
₩100 million simulation = ₩100M × (1 + CAGR)years, assuming the selected period’s CAGR continues
The PHLX Semiconductor Index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not included.
Worked example
Item
Value
Base (1993-12-01)
200
Close on 2024-12-27
5,122.97 (≈26×)
Years
31.07
CAGR
11.00%
10-year CAGR to the same date
22.07% (from 697.00 on 2014-12-26)
Years to double at 11.00%
≈6.6
Calculated from this site’s stored weekly closes (USD).
FAQ
Why is the last 10 years so much higher than all time?
Chip stocks crashed in the 2000 dot-com bust and the 2008 financial crisis, then surged over the last decade on data-center and AI demand. In the example, all-time CAGR is 11.00% while the last 10 years is 22.07%. Highly cyclical sectors are very sensitive to the starting point.
How is SOX different from the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Both track U.S. chip companies, but they differ in publisher, inclusion rules and number of stocks. SOX is calculated by Nasdaq from 30 companies; DJUSSC is published by S&P Dow Jones Indices. Semiconductor ETFs track different indices, so check the benchmark before investing.
Does this include dividends?
No. The PHLX Semiconductor Index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excluded. Total return with dividends reinvested is higher.
Can I rely on the ₩100 million projection?
It simply assumes the past CAGR of the selected period repeats. Real returns vary a lot from year to year, and taxes, fees and exchange rates are ignored. Compare several period buttons to see how sensitive the result is.
Where does the data come from?
The current level comes from Yahoo Finance. Historical values for the “Last N years” buttons come from weekly data that this site collects with GitHub Actions (data/history.json). Press Refresh to reload the current level.
DJ US SEMICONDUCTORS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growth rate analysis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DJUSSC) — annual, monthly and daily average growth up to today’s level
What is the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DJUSSC)?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ticker DJUSSC) is published by S&P Dow Jones Indices and measures U.S.-listed companies in the semiconductor sub-industry. Together with the SOX it tracks the chip cycle, and because it swings sharply, growth rates depend heavily on the starting date. ※ “All time” starts from the first date in this site’s historical data.
Current DJUSSC
—
As of
No data
⏳ Loading...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
—
Start — → today
Average month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monthly rate
Average daily growth
—
CAGR converted to a daily rate
Growth of ₩100 million at the DJUSSC CAGR
After 10 years
—
After 20 years
—
After 30 years
—
After 40 years
—
※ Past growth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How the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growth rate is calculated
The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DJUSSC) measures U.S.-listed chip companies. Its official base date and value are not readily available, so “All time” on this page starts from the first date in this site’s data (February 2000).
How it works
CAGR = (current level ÷ starting level)1/years − 1, where years = days ÷ 365.25
All time: from the first stored data point (week of 2000-02-13, 2,838.2) to today
Last N years: from the stored weekly value N years ago to today (history from CNBC weekly data)
₩100 million simulation = ₩100M × (1 + CAGR)years, assuming the selected period’s CAGR continues
The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not included.
Worked example
Item
Value
Start (week of 2000-02-13)
2,838.2
Close on 2024-12-27
20,216.88 (≈7.1×)
Years
24.87
CAGR
8.21%
10-year CAGR to the same date
26.19% (from 1,972.91 in Dec 2014)
Years to double at 8.21%
≈8.8
Calculated from this site’s stored weekly data (USD). Early 2000 was near the dot-com peak, which pulls the all-time rate down.
FAQ
Why does “All time” start in 2000?
The index’s base date and value are hard to verify, and free historical data starts in February 2000. Because that was near the dot-com peak, the all-time CAGR (8.21%) is far below the last 10 years (26.19%).
Do leveraged chip ETFs grow at 2× or 3× this rate?
No. They target 2× or 3× the daily return, so long-run results can be well below or above a simple multiple depending on volatility. See the ETF CAGR comparison page for real results.
Does this include dividends?
No. The Dow Jones U.S. Semiconductors Index is a price index, so dividends are excluded. Total return with dividends reinvested is higher.
Can I rely on the ₩100 million projection?
It simply assumes the past CAGR of the selected period repeats. Real returns vary a lot from year to year, and taxes, fees and exchange rates are ignored. Compare several period buttons to see how sensitive the result is.
Where does the data come from?
The current level comes from Yahoo Finance. Because Yahoo does not provide its history, past values come from CNBC weekly data collected with GitHub Actions (data/history.json).
FEAR & GREED INDEX
Fear & Greed Index
Market sentiment and financial indicators
Fear & Greed IndexU.S. stock market sentiment ·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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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Fear & Greed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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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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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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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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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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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nents
Loading data...
How the components work▼
1. MARKET MOMENTUM (S&P 500 momentum)
What Compares the S&P 500 with its 125-day moving average.
Reading The further the index is above its average, the stronger the uptrend: Greed; the further below: Fear.
2. STOCK PRICE STRENGTH (52-week highs vs lows)
What Compares the number of NYSE stocks hitting 52-week highs with those hitting 52-week lows.
Reading Far more new highs than new lows: Greed; more new lows: Fear.
3. STOCK PRICE BREADTH (advancing vs declining volume)
What Uses the McClellan Volume Summation Index to compare volume in rising stocks with volume in falling stocks.
Reading More volume in advancing stocks: Greed; more in declining stocks: Fear.
4. PUT AND CALL OPTIONS (put/call ratio)
What The 5-day average of put option volume (bets on a fall) divided by call option volume (bets on a rise).
Reading A rising ratio (more puts) means more investors are hedging against a drop: Fear; a falling ratio: Greed.
5. MARKET VOLATILITY (market volatility · VIX)
What Compares the VIX — expected 30-day volatility implied by S&P 500 options — with its 50-day moving average.
Reading VIX above its average signals rising uncertainty: Fear; below average, a calm market: Greed.
6. SAFE HAVEN DEMAND (safe-haven demand)
What Compares stock and Treasury returns over the last 20 trading days.
Reading Bonds beating stocks means money is moving to safety: Fear; stocks ahead: Greed.
7. JUNK BOND DEMAND (junk bond demand)
What Looks at the yield spread between junk (high-yield) bonds and investment-grade bonds.
Reading A narrowing spread signals appetite for risk: Greed; a widening spread signals risk aversion: Fear .
Fear & Greed trend (last 90 days)
Source: CNN Business Fear & Greed Index · collected every 15 minutes · for reference only, not investment advice.
VALUE OF MONEY
돈, 자산, 노동의 가치 속도
주요 자산·소득·물가의 연평균 상승률(CAGR) · 공식 통계(한국은행 ECOS·통계청·국토교통부) 기준 · 귀금속·주가지수는 실시간 15년
M1 + 만기 2년 미만 정기예적금 + MMF + 시장형상품 등. 한국은행 통화정책 핵심 지표.
30년 연평균 증가율 (1995→2025 · 한국은행 ECOS · 연평균 잔액)
M0 본원통화
+8.6%
M1 협의통화
+9.8%
M2 광의통화
+8.8%
출처: 한국은행 ECOS (본원통화 102Y102·102Y002, M1 101Y019·161Y002, M2 101Y004·161Y006, 원계열 연평균 잔액) ·
M2 317조 → 3,994조 (약 12.6배) ·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는 연 2.7% 상승
* M1·M2는 2003년 12월 지표 개편으로 1995년 값이 옛 기준만 있어, 2003년 4분기 신·구 지표 비율(M1 0.882, M2 0.939)로 현재 기준에 맞춰 환산한 값입니다(옛 기준 그대로면 M1 87.7조·M2 338조). 본원통화는 개편 전후 값이 같습니다.
근로소득 — 임금 상승률▼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 CAGR (2020→2025, 5년)
+3.8%
371.9만원 → 447.2만원 (×1.20배) · 연봉 환산 약 5,366만원
시간당 명목임금지수 CAGR (2011→2025, 14년)
+4.6%
66.7 → 125.1 (2020=100, ×1.88배)
출처: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한국은행 ECOS 901Y052 비농전산업 1인 이상 상용근로자, 901Y102 시간당 명목임금지수) ·
1995년부터 같은 기준으로 이어지는 공식 임금 통계가 없어, 기준이 일관된 기간만 표시합니다 ·
중위 임금은 같은 기간의 공식 시계열이 없어 제외했습니다 · 시간당 지수는 근로시간 감소분이 반영되어 월 임금 상승률과 다릅니다
부동산 — 서울·강남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서울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C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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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자료 불러오는 중…
강남구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 C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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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 자료 불러오는 중…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아파트 매매 원자료, 계약일 기준, 계약 해제 거래 제외) ·
실거래가 공개가 2006년부터라 2006년이 시작점입니다 · 해마다 거래된 아파트의 위치·면적 구성이 달라 평균 거래금액은 같은 집의 가격 변화(매매가격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물가 — 소비자물가·생활물가▼
소비자물가(CPI) CAGR (1995→2025)
+2.7%
52.0 → 116.6 (2020=100) · 30년 누적 2.24배
생활물가지수 CAGR (1995→2025)
+3.2%
46.0 → 119.6 (2020=100) · 자주 구입하는 품목 중심 · 2.60배
출처: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한국은행 ECOS 901Y009·901Y010, 연평균) ·
30년 누적: 1995년 100만원의 구매력은 2025년 기준 약 44.6만원
상위 10% 가구가 순자산의 46.1% 보유 (2024년 지니계수 0.612 → 2025년 0.625) ·
평균이 중앙값의 약 2배 → 상위 집중 · 총자산 중 부동산 비중 71.1%(실물자산 75.8%) ·
5분위 점유율은 분위별 평균 순자산(한국은행 ECOS 903Y212)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귀금속 — 금·은 (원화 기준, 실시간 15년)⏳ 조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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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GC=F / SI=F · 현재 시가 기준 · 15년 전 동월 대비
전반전(T값 < 분할 수의 절반): 1회 매수금의 절반은 별지점, 절반은 평단가에 LOC 매수 · 후반전: 전부 별지점에 매수
매도: 보유 수량의 1/4은 별지점 LOC, 나머지 3/4은 평단가 × (1 + 목표%) 지정가
소진·리버스 모드: T값이 분할 수 − 1을 넘으면 현금을 다 쓴 것으로 보고 리버스 모드 주문표로 바뀝니다.
계산 예시
항목
값
설정
TQQQ · 원금 $10,000 · 20분할 · 목표 15%
기록
$50에 10주씩 5번 매수 (T값 5)
평단가 · 남은 현금
$50.00 · $7,500
1회 매수금
$7,500 ÷ (20 − 5) = $500
별% · 별지점
15 − 15 × 2 ÷ 20 × 5 = 7.5% · $53.75
오늘 매수 (전반전)
별지점 LOC $53.74 × 4주 + 평단 LOC $50.00 × 6주
오늘 매도
쿼터 LOC $53.75 × 12주 + 15% 지정가 $57.50 × 38주
매수 아래쪽에는 $45.45, $41.66 … 처럼 1회 매수금 ÷ (수량 + 1, + 2 …) 가격의 하방 LOC 주문이 이어집니다. 처음 매수할 때는 직전 종가 × 1.12(큰수) 가격에 LOC로 1회 매수금만큼 삽니다.
자주 묻는 질문
LOC 주문이 무엇인가요?
LOC(Limit On Close)는 장 마감 때 종가가 내가 정한 가격 이하(매수)·이상(매도)이면 종가로 체결되는 주문입니다. 무한매수법은 하루 한 번 종가 기준으로 거래하므로 미국 증권사의 LOC 주문을 주로 씁니다.
T값은 왜 소수로 나오나요?
1회 매수금의 절반만 체결되면 T값이 0.5만 늘고, 쿼터 매도를 하면 T값에 0.75를 곱하기 때문입니다. T값이 작을수록 별%가 높아져 매수·매도 기준 가격이 올라가고, T값이 클수록(많이 샀을수록) 별%가 낮아져 더 싸게 사고 더 빨리 팔도록 바뀝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쓰도록 거래 기록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이어 쓰려면 '데이터 코드 내보내기'로 코드를 복사해 그 기기에서 불러오면 됩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사라지니 코드를 따로 보관해 두세요.
시세는 언제 갱신되나요?
TQQQ·SOXL 종가와 RSI·VIX 참고 지표는 GitHub Actions가 주기적으로 모아 둔 데이터를 먼저 쓰고, 없으면 실시간 시세를 불러옵니다. 주문표는 직전 종가를 기준으로 큰수 가격을 계산합니다.
무한매수법은 손실이 나지 않나요?
아닙니다. TQQQ·SOXL은 하루 수익률의 3배를 따라가는 레버리지 ETF라 하락장이 길어지면 원금이 크게 줄 수 있고, 분할을 다 써도 회복하지 못하면 손실이 확정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방법에 따른 주문 계산과 기록을 돕는 도구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TF CAGR
ETF CAGR comparison
12 U.S. index and leveraged ETFs — CAGR from the start date to every trading day since
CAGR over time
ETFs shown
Loadin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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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ETFs
ETFs are grouped by the index they track at 1×, 2× and 3×. Leveraged ETFs target 2× or 3× the daily return and rebalance every day, so long-term returns are not exactly 2× or 3× the index (the gap widens to the downside when volatility is high).
How CAGR is calculated — Starting from the close on the start date (for MAX, each ETF’s first trading day in Yahoo data, which can be a few days after listing; otherwise the last trading day before the chosen start), the CAGR on each later trading day t = (close on t ÷ starting close)1/years elapsed − 1.
Right after the start, annualizing a short span makes the line jump around, so it is drawn only after a quarter of the period has passed (max 1 year, min 20 days; 1 year for 5Y and longer).
“With distributions” assumes distributions are reinvested at the ex-date close (total return); prices are split-adjusted. Expense ratios are already reflected in prices.
Data: Yahoo Finance daily prices (collected every 6 hours via GitHub Actions) · ETF details from each issuer (Invesco, State Street, iShares, ProShares, Direxion); fees may change.